2158
불같은 성령 임하셔서 오순절 거룩한 성령께서
2159
순종 빈손으로 왔습니다
2160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신창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신창규)
2161
들풀에 깃든 사랑 오늘 피었다지는 들풀도
2153
여호와께서 성도의 걸음을 여호와께서 성도의 걸음을
2154
기록할 수 없는 사랑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2155
십자가의 은혜 왜 이렇게 아파하는지
2156
회복의 은혜 회복의 은혜가 흘러가네
2152
모래위의 발자국 지난 꿈 속에 나는
2146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