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4
지쳐버릴 때 지쳐 버릴 때 나에게로 오라
2184
사랑합니다 영광의 주 하나님 사랑합니다 영광의 주 하나님
2185
나는 예배자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2186
값지게 하시었네 아! 값지게 하시었네
2187
주와 함께라면 주와 함께라면 가난해도 좋아
2188
괴로운 골짜기로 (골고다) 괴로운 골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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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우리 주 하나님에게 전능하신 우리 주 하나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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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랑이 지금 주의 사랑이 지금 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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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만 참 하나님 우리 주만 참 하나님 우리 하나님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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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의 노래 내 맘 깊은 곳에